작성자 만술.
작성일 2022-10-31 (월)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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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공대종회 익강중시조 및 석탄공(휘 양중)세일사 관련.
광주이씨 석탄공대종회(도유사 만술)에서는 2022년10월26일(음10월초2일)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신월리소재 고덕재 재실에서 익강 중시조님 및 석탄공 파조님(휘 양중) 등 세일사를
화창한 날씨속에서 봉행하였습니다.
이날 제례행사에는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았고 정부의 집합자재정책으로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외부인사로 암탄공대종회 화균 도유사님을 비롯한 종인님들과 석탄공대종회
에서는 창희 종손님을 비롯하여 종덕 고문님, 석술 상임고문님, 영광에서 퇴암공종회 종식 회장님
부부와 석탄공대종회 집행부 전원, 각 지회 회장님 및 일반 종인님들이 세일사에 참석
하였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모이기 시작한 참석 종인들은 묘역 주변을 들러보며 서로 인사를 나누고
그 동안의 소식과 안부를 전하는 등 화기애애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종인들이 재실에 입실한 가운데 경희 총무유사님의 집례로 먼저 익강선조님 등
다섯 분의 제례로 초헌관에는 창희 종손님, 아헌관에는 만술 도유사님, 종헌관에는 종식 퇴암공
회장께서 헌작하였으며,
석탄공파조님 제례는 초헌관에는 창희 종손님, 아헌관에는 종덕 고문님, 종헌관에는 화균 암탄공
도유사님이 헌작하였으며, 축관에는 원희 문화유사님, 집사에는 만희 수석부도유사님, 종수 장재
유사님, 윤희 종인 등이 맡아 경건하게 봉행하였습니다.
이날 제례는 11시에 시작하여 50여분간 진행하였으며 제례행사를 마치고 현장에서 소고기국밥 과
다과로 점심 식사를 하였습니다.
올해는코로나 여파로 많은 종인들이 참석을 못했지만 화기 애애한 분위기로 행사를 마쳤으며
내년부터는 정상적으로 행사가 진행되지 않을까 소망해 봅니다.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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