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만술
작성일 2019-10-01 (화)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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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83.xxx.23
만인의사 제422주년순의제향 거행.
광주에서 창희종손님과 석술도유사님 등 6명이 임대버스를 타고 서울 길동 석탄공대종회
사무실앞에서 14명을 태우고 출발하여 죽전간이정류장에서 종길부도유사님을 태우고
1차 목적지인 충남홍성 해미읍성 청허정에 있는 한산부원군 관련 안내판앞에서 현지 관광
해설사로 부터 설명을 듣고 경내를 돌아본후 관내에 있는 유명한 쫄복집을 찾아 맛있는 식사를
하고 오늘 목적지인 전북 남원에서 거행하는 제422주년 만인의사 순의제향에 참석하였습니다.
이 자리는 정유재란 당시 퇴암공 손인 이춘풍선조님을 비롯한 만인의사들이 왜적에 맞서 싸우다
순절한 만인의사의 호국정신을 기리는 만인의사 순의  제향 행사로
이 행사에는 문화재청장을 비롯하여 정부인사가 다수 참석하고 지역주민 등1000 여명이 참석
하였으며 우리대종회에서도 창희 종손님을 비롯하여 석술 도유사님 등 집행부 전원과 수도권에서
21 명이 참석하였고 영광에서 근호고문님 종식회장 등 5명과 전주에서 명지고문님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이행사는 점차 행사 규모가 커져 가는것을 보면서 우리대종회에서도 좀더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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