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이만술
작성일 2018-05-28 (월)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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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씨 암탄공신도비 제막식 및 고유제 거행
광주이씨 암탄공신도비 제막식 및 고유제가 2018년 5월 19일 11시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이선리 암탄공대종회 재실 및 재실 앞마당에서 거행되었습니다.

석탄공대종회 창희 종손을 비롯하여 제순고문님과 멀리 영광에서 근호고문이 참석하셨고,
둔촌공대종회에서 석연상임부도유사님, 종철재무유사님, 석재문화유사님이 참석했으며,
율정공대종회에서 근수도유사님, 석탄공대종회 집행부에서 석술도유사님, 만술수석부도유사님,
원희문화유사님, 은희관리유사님과 무웅부도유사님, 용완유사님, 준한유사님, 종식유사님과
광순대의원 및 일반종원, 암탄공대종회에서는 해순도유사님을 비롯하여
집행부 및 종원님들과 귀빈, 지역유지들이 다수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본 암탄공 신도비 제막은 작년 암탄공대종회에서 재실을 준공하여 운영하고 있으나
암탄공신도비가 없는것을 아쉬워 하는 것을 감지하고
암탄공 형님 종회인 석탄공대종회에서 2018년 석탄공대종회 정기총회에서 안건을 상정,
예산을 반영하여 공사를 진행 5월중순 경 준공하여 5월19일 제막식겸 고유제를 갖게 되었습니다.

1차 행사인 고유제는 11시 초헌관에 암탄공대종회 해순도유사님, 아헌관에 둔촌공대종회
석연상임부도유사님, 종헌관에 율정공대종회 근수도유사님이 맡아 진행했습니다.

이어 창희종손을 비롯한 귀빈 및 지역유지들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신도비 제막식을 마쳤으며,
이어서  암탄공 대종회 해순도유사님의 섹스폰 연주와 미리 예약해 놓은 맛집으로 자리를 옮겨
화기애애한 가운데 담소를 나누며 점심식사를 하고 행사는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이번 제막식에서 광주이씨 대종회 석연상임부도유사님이 옥재도유사님의 축사를 대독하신
내용중에서 특히 "선조님들은 의리 등이 좋았는데 후손들이 그 뜻을 모아 가자는 말씀"을
강조하셨는데 그 뜻을 같이 하고 각 종회 간의 갈등 해소 및 화목과 화합의 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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